2024년 3월 대표기도문 모음

3월 주일 대표 기도문

샬롬! 주님의 평강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젠 길었던 겨울이 지나 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따듯한 기운은 아니지만 서서히 차가운 기운도 지나고 따스한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3월은 교회적으로 무척이나 바쁜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봄은 대심방이 시작되는 교회가 많습니다. 심방과 다양한 행사와 모임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분주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사랑을 기억하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3월 교회력

  • 3월 첫째 주일, 3월 3일, 삼일절 기념주일, 사순절 넷째 주일
  • 3월 둘째 주일, 3월 10일, 사순절 넷째 주일
  • 3월 셋째 주일, 3월 17일, 사순절 다섯째 주일
  • 3월 넷째 주일, 3월 24일, 종려주일, 고난 주간
  • 3월 다섯째 주일, 3월 31일, 부활주일

3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

  • 2024년 3월 3일
  • 삼일절 기념 주일

항상 살아 계시고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안에서 참 소망을 갖게 하시고, 절망의 시대 속에서 희망을 안겨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2024년 3월 첫 주일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심령 속에 임재하여 주시고,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할 때 영광 받아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저희를 늘 사랑하여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주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욕망에 이끌려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들의 허물을 고백하오니 모든 죄를 씻어 주시고, 긍휼의 옷으로 입혀 주옵소서.

진리를 사랑하고 거짓을 미워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항상 참된 것을 바라게 하시고, 주님의 높으신 찬양하는 믿음의 백성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삼일절 기념 주일입니다. 애굽의 폭정 속에서 신음하던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일제의 폭압속에서 고통 받는 저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믿는 자들을 죽이고 강제로 신사참배하게 했던 일제를 망하게 하시고 대한 독립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 버림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기보다 천황을 섬기게 하시고, 타국을 침범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살육하고 주를 믿는 자들을 억압했던 일제를 망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시고, 옥중에서도 대한독립을 꿈꾸며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믿고 구함으로 주를 믿은 자들에게 복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높이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제 대한민국의 어떤 열국들에게도 굴복 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강력한 나라 되게 하옵소서.

3월 첫 주일입니다. 길었던 겨울이 지나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 새로운 달과 새로운 계절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시고, 믿음으로 주님을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역사를 운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우리나라는 다시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위기의 대한민국을 붙잡아 주옵소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나라가 다시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반목과 불의를 일삼는 자들이 완전히 떠나게 하시고,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대심방이 시작됩니다. 말씀을 전하시고 기도하는 목사님을 붙잡아 주옵소서. 주의 사랑과 능력이 온 가정에 임하게 하시고, 모든 심방 대원들에게 힘을 주옵소서.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월 둘째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3월 10일

무엇이든 원하시는 대로 행하시고 기쁘신 뜻대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우리의 일상을 붙드시고 항상 은혜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 감사함과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풍성한 주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저희를 늘 사랑하여 주시지만 저희는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내 마음대로 살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주님, 주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 마음대로 살아갔던 지난 시간들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입술을 주관하여 주시고, 주의 영광 만을 나타내는 복된 인생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을 하든 항상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는 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빛과 어둠을 지으시고, 평안과 환란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무엇을 하든 항상 하나님을 위하여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는 비밀이 존재하지 않고, 모든 것을 보시고 아시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십니다. 자신을 속이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어리석은 자의 삶을 버리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봄이 되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사라지고, 따스한 바람이 우리의 콧등을 간지럽히는 계절입니다. 산과 들에 서서히 새싹이 움터 오르고, 꽃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변하고, 모든 것이 새롭게 되는 이 계절에 우리의 삶도 주님 안에서 늘 새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기쁨의 노래를 부르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나라가 아수라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대한민국을 지켜 주옵소서. 경제는 곤두박질을 치고, 기술은 해외로 유출되며, 개발과 연구를 위한 예산은 삭감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주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습니다. 주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거짓의 영들이 떠나게 하시고, 이단 사이비에게 정신이 팔린 악한 지도자들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우리 교회가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회로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도약하는 교회,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진리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며, 약한 자들의 손을 붙잡아 주고,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역경과 어려움 속에서 고통 받는 주의 백성들을 붙들어 주소서. 날이 갈수록 경제가 침체되고, 자영업자들은 힘든 상황에 몰리고 있습니다. 정부가 빨리 바른 정책을 통해 경제 회복되게 하시고,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 약자들이 안전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붙드시고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이 넘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3일 17일

할렐루야!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시고, 힘이 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 죽은 자들을 살리시고, 어둠의 길을 걷던 자들에게 소망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늘 문을 여시고, 믿음으로 예배 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주님의 놀라운 십자가의 사랑을 받았음에도 감사보다는 원망을 기쁨보다는 슬픔에 젖어 살았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덕을 세우는 입술의 고백을 잊지 말아야 함에도 원망과 불평이 먼저 나올 때가 많았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를 붙드시사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하며 높이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의 긍휼을 구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죽어 마땅한 저희를 붙들어 주시고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저희는 약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한 저희를 사랑하여 주시고, 부족한 저희를 붙드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주님의 사랑에 붙들린 바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안에 불타는 사랑을 불어 넣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열정과 뜨거운 마음을 허락하사 하나님만을 섬기며 높이게 하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수치와 모욕을 당할 때도 기뻐하게 하시고, 진리와 동행하며 불의 앞에서 흔들리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의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십자가를 지시고 친히 죽음의 길, 고난의 길을 가셨던 예수님을 늘 묵상하며 따라가게 하옵소서. 나의 욕심과 성공을 향하여 달려가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멸시와 천대를 받으면서도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고, 침 뱉음을 당하셨던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가 형식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진정으로 살아 움직이는 믿음을 갖게 하시고, 참 소망을 가지고 담대히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거룩한 주의 사명자들이 다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대한민국 위하여 헌신하고 수고하는 모든 공무원들과 경찰과 군인들을 특별히 기억하사 평화가 공짜가 아님을 늘 감사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를 위하여 헌신하는 종들에게도 복을 주시고, 그들의 헌신과 섬김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주의 보좌 앞에 나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을 붙드시고, 성령의 충만하게 하옵소서.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강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3월 24일

종려 주일

만 왕의 왕이시며, 인류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하늘 높은 곳에 계시며 온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2024년 3월 넷째 주일이자 종려주일을 허락하사 만백성이 함께 모여 높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겸손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만 왕의 왕이시면서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저희들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마음을 다해 찬양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죄의 종으로 살아가면서 온갖 죄를 지으며 살았던 저희를 구원하신 주님을 온 마음을 다해 경배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놀라운 사랑을 받았음에도 감사하지 못한 삶을 살았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 마음을 따라 욕심을 부리며 살았습니다. 허물 많은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온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에 이 땅에 보내 주시고, 믿는 자들마다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공생애 마지막 주간을 시작하는 종려주일입니다. 만왕의 왕이시지만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여 친히 모욕 당하시고 고난 당하셨습니다.

수많은 군중들은 호산나를 외치며 주님을 환영했지만 종교지도자들과 권력자들은 예수님께 자신들의 권력과 사랑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시기하여 죽이려고 있습니다. 그들은 권력에 눈이 멀고, 물질에 눈이 가리워져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오 주여! 불쌍한 저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저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구주를 십자가에 못 박는 저들의 죄가 가득합니다. 아직도 주님을 따르지 못하고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살아가는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채워 주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종교를 빙자하여 정치질을 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편가르기와 화합을 깨뜨리는 목회자들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민족을 하나 되게 하심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직 진리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나라 되게 하소서.

국회의원 선거가 점점 가까워 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바로 보고 깨달아 시민으로서의 한 표를 행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바르고 옳은 정치인들이 선출되게 하시고, 대한민국을 세우는 국회의원들이 선출되게 하옵소서.

세계 각지에 나가 선교하는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주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거룩한 백성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월 마지막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3월 31일

영원하신 사랑이시요 생명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죄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온 마음을 당해 경배드립니다. 복된 부활의 아침 저희를 주의 보좌 앞에 불러 주시고,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찬양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고개 숙여 예배하는 모든 성도들의 심령 가운데 부활의 능력이 넘치게 하옵소서.

하지만 주님,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면 하나님 앞에 많은 허물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부끄러운 우리의 모습을 주님께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고, 주님 안에서 참 기쁨과 소망을 얻게 하옵소서.

우리가 부활의 소망을 가지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마다 구원을 얻고 하나님 아버지를 고백하는 자들마다 기쁨을 얻을 줄 믿습니다. 이 땅에 받을 딛고 살아가는 동안 세상의 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어떤 삶을 살아가든, 무엇을 결정하든 오직 주님 안에서 진리를 따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소망을 따라 선택하는 지혜를 갖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준이 말씀이게 하시고, 우리의 선택의 방법이 오직 성령의 지혜이게 하옵소서.

세상은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나라와 나라가 전쟁을 하고, 민족과 민족이 전쟁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에 전쟁이 그치게 하옵소서. 욕망과 탐욕으로 따라 행하는 악한 자들이 사라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없는 세상은 평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진정한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죄인들을 위하여 친히 십자가를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도 저희들 가운데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으로 인해 참 기쁨과 소망을 누리게 하옵소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높이며 참 기쁨과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신 예수님의 능력이 충만하게 하소서.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강한 능력으로 붙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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