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대표 기도문 6월 셋째 주

2023년 6월 18일, 6월 셋째 주일 은혜로운 기도문입니다. 하나님이 풍성한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선물해 주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일 낮 대표 기도문

흑암 가운데 살아가는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셔서, 진리의 빛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붙드시고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운행하심을 통하여 계절의 변화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더위와 함께 실록이 깊어갑니다. 앙상한 가지만 있던 나무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풍성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은 우리가 도무지 알 수 없고 다 볼 수도 없습니다. 오늘도 거룩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높이오니 이곳에 임지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하게 하옵소서.

모든 만물은 하나님께서 정해 놓은 시간표대로 흘러갑니다.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먼저 아시고 보시는 분이십니다. 자비의 하나님, 6월을 지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예비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끔찍했던 시간들을 보내고, 이제 전쟁의 포화 속에서 다시 일어나 세계 속에서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 되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나라, 하나님만 의지하는 나라, 하나님만을 높이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진리를 사랑하고, 거짓을 미워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갈망하는 믿음의 강국 되게 하소서. 육적으로 강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영적으로 강한 나라 되게 하소서.

감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힘들고 어려웠던 3년 동안의 코로나로 인해 주일학교가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국 이 어둠의 터널을 뚫고 나오게 하시고, 다시금 평온한 일상을 허락하셨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내일부터 시작되는 교사 강습회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참석하는 교사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이번 교사 강습회를 통해 주일학교가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다시 일어서는 여름 행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참석하는 모든 교사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시고, 오시는 강사님들과 운영하는 노회 가운데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날이 갈수록 시간이 갈수로 우리의 믿음이 단단해 지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늘 기쁨의 찬양을 부르게 하옵소서. 예배 가운데 은혜 주시고,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께 복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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