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8월 넷째 주

하나님의 참으로 살아 계십니다. 혼돈과 어려움이 늘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주님을 의지하는 자들을 붙드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8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립시다.

8월 넷째 주일 대표 기도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온 천지를 다스리시며 모든 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지금도 살아 계셔서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8월의 넷째 주일을 허락하신 하나님, 온 마음을 다해 예배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요. 죽어 마땅한 저희들을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사랑을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주여, 저희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소서. 언제나 우리의 심령과 마음 속에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 지기를 원합니다. 두려움과 걱정이 아닌 진심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께 간구합니다.

8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은 또 흘러갑니다. 아직 코로나가 있기는 하지만 이전처럼 큰 영향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일상을 회복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지나왔던 3년의 시간들을 보며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음을 알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학생들이 이번 주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동안 쉼을 통해 체력과 정신력을 튼튼히 했으니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며 주어진 하루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거룩한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가을 사역이 시작이 됩니다. 후반기에는 전반기보다 더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해 주의 일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앞으로 향해 열심히 달려 가시는 목사님을 붙잡아 주소서. 당회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담임 목사님과 함께 주의 일을 감당하게 하시고, 주의 선하심과 사랑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을 맞이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고, 나의 욕망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으로 채워 나가게 하소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고, 진리를 따라 살아가는 거룩한 주의 백성 되게 하옵소서.

오후에 목자 구역장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은혜를 충만히 부어 주옵소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우리의 귀와 마음을 열어 옥토와 같은 밭이 되어 주의 말씀을 잘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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