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후서 장별 요약 및 강해 목록

베드로 후서 개요

베드로 후서도 베드로 전서와 마찬가지로 초기 때부터 사도 베드로의 서신으로 인정 받아왔다. 베드로 후서는 전사와 동일한 맥락에서 종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좀더 많은 부분을 종말과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3장에서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니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베드로 후서 장별 요약

베드로 후서 1장 요약

1-2절 안부

베드로는 동일한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편지한다. 평강이 있기를 원한다.

3-11절

생명과 경건의 모든 것을 주셨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려는 것이다.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12-21절

진리에 섰으나 너희를 일깨워 생각나게 하려 함이다. 내가 떠난 후에도 생각나게 하려 함이다. 나의 이야기는 교묘히 만든 이야기가 아니다.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신 소리를 들었다. 성경의 예언은 사사로이 풀지 마라.

베드로 후서 2장 요약

1-9절

거짓 선지자들이 나왔다. 탐심으로 말을 지어내고 이득을 삼는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노아의 홍수 때처럼 그들을 멸할 것이다. 하지만 노아를 건진 것처럼, 소돔과 고모라 멸망 때 의로운 롯을 구원한 것처럼 경건한 자들은 시험에서 건질 것이다.

10-22절

멸망 받은 자들은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을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고,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고, 음심이 가득한 눈이 잇고, 굳세지 못한 자들을 유혹한다. 미혹되어 발람의 길을 따르는 자들이다.

베드로후서 3장 요약

1-7절 둘째 편지를 쓴 이유

둘째 편지를 쓴 이유는 진실한 마음을 일깨우기 위함이다.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일어난다. 그들은 정욕을 따라 행하며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을 부인한다. 그들은 땅에 물에서 나와 성립된 것도 부정한다. 하지만 이제 하늘과 땅은 동일한 말씀으로 사르기 위해 보존하신 것이다.

8-17절 주의 강림을 기다리다.

주님은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주의 약속은 더디지 않고 도둑같이 임할 것이다. 경건하여 하나님의 날을 사모하라. 주 앞에 점도 없이 흠도 없이 나타나기를 힘쓰라. 바울도 지혜대로 썼으나 억지로 풀다 멸망한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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