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장별 요약

고린도후서 개요


고린도후서는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이다. 하지만 서신의 내용을 보면 최소한 세 번째 였을 것이다. 하지만 두 번째 편지는 상실하고 세 번째 편지만 남게 되었다. 수많은 논쟁이 오가던 그동안의 문제들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고린도교회는 바울을 몇 가지 점에서 오해하게 되었고, 교회 안에 남은 불씨와 염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바울은 고린도후서를 집필하기에 이른다.


고린도후서 1장 요약

1-11 고난과 위로, 그리고 구원에 대한 감사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합니다. 바울은 그동안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가운데 겪었던 어려움과 고난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고난을 허락하심으로 고난 받는 자들을 도우십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청합니다.

12-24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아끼기 때문에 방문을 연기한다고 밝힙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공의를 행하지 않고 잠시 버려둠으로 진노를 누그러 뜨리기도 하고, 회개할 기회도 주기 위함입니다. 바울도 그와 같다고 말합니다.

고린도후서 2장 요약


1-4절 기쁨으로 나아가길 원함

다시는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않고 기쁨 중에 나아가길 원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눈물로 이 편지를 쓰고 있다고 밝히며 고린도 교회를 향한 애정을 드러냅니다.

5-11절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라

그동안 죄를 짓고 훼방하여 근심하게 한 이를 용서하라 권합니다. 용서하여 그가 너무 큰 근심에 빠지는 것을 막으라고 합니다.

12-7절 사도직, 그리스도의 향기

바울은 우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소개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사망에 이르는 냄새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에 이르는 냄새입니다.

고린도후서 3장 요약

1-18절 새언약의 우월성

3장 전체는 새언약의 일꾼들에 대해 말합니다. 새언약은 율법으로 대변되는 구약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그리스도를 통해 얻는 새로운 의, 즉 복음을 말합니다. 바울은 돌판에 새긴 율법과 심령에 새긴 복음을 비교합니다. 구약의 율법 조문(글자)고 영광스럽지만 잠깐 있다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새언약은 영원하다. 주님께 돌아가면 모세가 쓴 수건이 벗겨진 것이다. 주의 영이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다고 말합니다.

고린도후서 4장 요약

1-6절 그리스도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우리(사도직)는 긍휼을하심을 받고 진리를 나타냅니다. 복음은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을 가리워 보지 못하게 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복음을 받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다.

7-15절 질그릇 안의 보배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모시고 삽니다. 이것은 질그릇에 보배를 담은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의 죽음을 짊어짐으로 예수의 생명을 드러냅니다.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믿는 자들을 살리실 것입니다.

16-18(5:7) 겉사람과 속사람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 진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것은 영원하다.

고린도후서 5장 요약

1(3:16)-5:7 이 땅의 장막과 영원한 집

땅의 장막의 무너지면 우리에게는 하늘에 영원한 집이 있다.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로 덧입혀 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죽은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될 것이다. 성령으로 이것을 보증했다.

8-10절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우리가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고 싶다.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쁙게 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11-21절 그리스도와 화목하라.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을 대신해 죽었고, 그의 살으심은 영원히 믿는 자들과 함께 하기 위함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새로운 필조물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화목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직분을 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께 화목하라.

고린도후서 6장 요약

1-13절 지금은 은혜의 때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지금이 은혜의 때다. 우리는 이 직분(하나님과 화목케하는 사도직)을 비방 받지 않게 하려고 온갖 고생을 다했다.

14-18절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믿지 않은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조화되지 못한다. 그들과 따로 나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고린도후서 7장 요약

1-16절 회개를 기뻐하다

바울은 교인들이 회개한 것을 기뻐하여 환영합니다.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마케도냐에 있을 때 우리가 환난과 두려움이 이었다. 하지만 디도를 통해 위로를 받았다. 너희 전에 근신하게 한 것을 후회하나 그것이 오히려 너희로 회개에 이르게 하여 기쁘다. 그일로 너희가 거룩해지고 깨끗해졌다.

고린도후서 8장 요약

1-15절 연보에 관하여

마케도냐 교회의 풍성한 연보를 칭찬하며 고린도 교회도 그렇게 하도록 권합니다. 마케도냐 교회는 환난과 시련 가운데서도 풍성한 연보를 했다. 너희도 그것을 본받기를 원한다. 그리스도께서 가난하게 되심으로 그의 가난하심으로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함이다.

16-24절 디도와 동역자들

디도와 함께한 몇을 보내며 잘 대우해 달라 권합니다. 디도가 너희에게 나갔다. 그는 복음으로 인해 모든 교회에서 칭찬 받은 자다. 디도와 함께한 이들을 너희에게 보내니 그들에게 너희의 사랑을 보일다.

고린도 후서 9장 요약

1-15절 연보에 대해

바울은 미리 연보를 준비하여 억지로 하지 않도록 권면합니다. 연보는 미리 준비 되어야 한다. 그래야 참 연보이고 억지스럽지 않다. 적게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신다.

고린도 후서 10장 요약

1-18절 바울이 사도직을 변명하다.

바울은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에대해 자신을 변명합니다. 내가 육신대로 싸우지 않는다. 우리의 싸움은 육신에 속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이다. 모든 높아진 것들을 굴복시켜 그리스도께 복종 시킨다.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다.

고린도 후서 11장 요약

1-15절 거짓 교사들에 대해

거짓 교사들이 거짓된 열심으로 너희와 내 사이를 이간질 한다. 뱀의 간계로 하와가 타락한 것과 같다. 너희는 그들을 용납하지 말라. 그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다. 사탄의 일꾼들도 자신을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다.

16-33절 참된 교사는 누구인가

바울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사랑은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말합니다. 바울은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감내해야 했던 수많은 위험과 고통과 역경을 소개합니다.

고린도 후서 12장 요약

1-10절 바울의 경험한 환상

바울은 익명의 이름을 빌려 세번째 하늘까지 다녀온 자신의 경험을 말합니다. 그곳에서 받은 계시를 통해 자만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가시를 주셨다고 말합니다.

11-21절 고린도교회를 향한 염려

바울은 자신의 고린도교회를 향한 마음이 어떤지를 소개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것처럼 합니다. 디도를 먼저 보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합니다.

고린도 후서 13장 요약

1-10절 마지막 경고

조만간 고린도교회를 가게 될 것을 시사하고, 만약 가게 되면 죄지은 자들이 교회 안에 있는 것을 용서하지 않으리라 경고합니다. 믿음 안에 있는 가를 확증하라고 말합니다.

11-13절 마지막 인사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13절은 개신교 안에서 예배 후 축도로 사용되는 구절입니다. 예수 그리스의 은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성령의 교통하심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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