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에 심방 갈 때 주의점

가난한 집에 심방을 갈 때 조심할 점

목사나 구역장(목자) 등은 심방을 가야 합니다. 다양한 조건과 환경에 처한 교우를 찾아갑니다. 오늘은 가난한 자의 집에 심방 갈 때 조심할 점을 알려 드립니다.

첫째, 가난한 사람을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마라.

가난한 사람은 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마땅히 존중 받아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잘 한다고 칭찬하고, 좋은 점을 기리며, 격려와 위로를 전하세요. 그러면 가난한 사람은 자신감과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은연중에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는 말투나 행위는 삼가해야 합니다. 다양한 이유로 가난하게 살 수도 있고, 가난해 진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도 사랑하십니다.

둘째, 가난한 집에 갈 때는 과시하지 마세요.

부자와 가난자의 격차는 사회적인 문제이며, 과시는 가난한 사람의 상처를 깊게 합니다. 가난한 집에 갈 때는 겸손하고 소박하게 갑시다. 고가의 선물이나 명품 옷을 입고 가지 마세요. 대신에 필요한 물품이나 실용적인 선물을 가져가세요.

셋째, 가난한 집에 갈 때는 도움을 주세요.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어서 많은 일들을 혼자 해야 합니다. 그래서 힘들고 지칩니다. 가난한 집에 갈 때는 그들의 일을 도와주고, 함께 하세요. 그러면 가난한 사람은 친구와 가족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심방을 이유로 불필요하게 자주 가지 말아야 하고, 갈 때는 구제금이나 다른 도움의 방법을 찾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넷째, 가난한 집에 갈 때는 기도를 하세요.

가난한 사람은 많은 고난과 시험을 겪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 갈 때는 그들과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을 청하세요. 그러면 가난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섯째, 가는 저주라고 말하지 마세요.

정말 어리석은 목사들 중에 가난을 하나님의 저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도 저주받았고, 사도들도 다 저주받은 자들입니다. 잘못된 관점으로 성경을 해석하여 가난한 자들을 모독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 심방을 갈 때는 이러한 점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선으로 악을 이기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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